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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잘리고 싶지 않으면 우리한테 잘하세요”이종윤 변호사(공공운수노조 법률원)
  • 이종윤
  • 승인 2017.12.06 08:00
  • 댓글 7
기사 댓글 7
  • 하늘이 2017-12-08 09:07:42

    영어회화전문강사로 일하고 있을때 계속적으로 영어수업에 이상한 소리의 음성잡음을 내며 의도적으로 방해를 하는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이 .계속적으로 인격적인 말로 주의를 주었으나 행위는 멈추지 않았다, 그 학생이 말했다, 선생님이 힘드니 수업시간에 도와주지 않겠니 영어수업 진행하기가 어렵구나 하니 그 학생이 말했다 그럼 그만 두세요. 어차피 강사시니 그만 두면 퇴직금도 못받고 선생님 손해가 아닌가요 나를 째려보면서 그 학생이 한 말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고 나는 선생이라고 생각했고 그 학생은 날 계약직 강사로 본것이다.   삭제

    • djdiebsl 2017-12-06 16:01:50

      누구를 위한 전환위였는지 묻고 싶네요. 이런 교육현장에서 늘 고용불안이 시달리시는 영어회화전문강사 선생님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삭제

      • 은석은진맘 2017-12-06 14:42:23

        노동자를 위해 만든 기간제법을 제대로 악용한 교육부와 교육청을 규탄한다   삭제

        • 박선엥 2017-12-06 14:19:39

          문재인대통령님!이글을 보니 영전강이 왜 비정규직으로 남는지 납득이 안되네요~촛불혁명의 명분이
          없어지네요!약자를 위한 정부아니었던가요!!!   삭제

          • Jenny 2017-12-06 14:13:04

            어이없는대우와 정책의 희생양이된 영전강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 좁니다.   삭제

            • 미경 2017-12-06 14:07:34

              1. 사드는 문정부에서 환경영향평가 후 배치를 논의하기로 하다가 긴급하게 정부 임의로 배치.
              2. 신고리 5,6호기 핵발전소는 숙의민주주의 방식을 도입해서 논란을 피해가는 꼼수.
              3. 학교에서 영어교사와 똑같이 수업하는 영어회화 전문강사는 전환심의 위원회를 구성하여 또 꼼수.
              문대통령은 공공부문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약속하고 실현해가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들의 문제 해결도 공공부문이고 백년대계인 교육 문제이다. 언제까지 영어강사들을 저임금에 부려먹고 불안한 고용으로 교육현장에서 주눅들게 할 셈인가! 답하라!   삭제

              • 그린민우 2017-12-06 12:28:21

                촛불정부요?웃기고앉아있네요~문대통령님이 공정하고정의로운 모두가 윈윈하고행복할수있는 사회를만들어줄거라고, 비정규직노동자가없는사회를만들겠다고한말은다거짓인가요?최소한의 노동권보장인 무기계약직도안된다는말인가요?이유가뭔가요?정부의기간제법42조2하그 개떡같은꼼수때문에요? 임고준비생들때문에요?저흰임고준비생아니고예비교사들아닌가요?이미교육현장에나와서 별더러운깔다보며일하고있는데요?공무원증원하신다구요?잘됐네요 그럼이참에 학교현장에서 최소한의인권바라고 일하고있는 영전강이나스포츠강사 등 비정규직노동자의 인권도 한번만 생각해주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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