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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2·3단계 운영권까지 프랑스 민간업체로 넘겨선 안 돼”서울시 11일 협상적격자 발표 … 서울메트로9호선지부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라"
  • 윤자은
  • 승인 2017.08.11 08:00
  • 댓글 5
기사 댓글 5
  • 이민수 2017-09-22 09:00:15

    차량 왜 안늘리나 했더니... 프랑스랑 현대로템(대기업 계열사)이 쿵짝하고 2023년까지 피빨아먹고 있는거였구만!! MB서울시장일때 이렇게 해놨다네 얼척 없다. 지방자치도 좋지만 정부는 감사안하고 뭐하는지..그리고 공사가 얼마나 방만하게 운영하면 추가점수 줘야 겨우 운영권 가져가나...제발 정신 좀 차려라   삭제

    • 어렵나 2017-08-14 15:14:34

      노조의 최종목적은 공사 정규직으로 무임승차

      시험보고 들어와라   삭제

      • 주명화 2017-08-11 13:51:30

        지하철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기업을 이익을 우선하는 민간업체에 지하철 운영권을 맡기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국민은 안전을 위해, 서울시교통공사가 맡아야 한다   삭제

        • 친구 2017-08-11 09:08:25

          한개 노선을 두개 운영사가 운영한다는게 말이 되나.
          지하철은 관제센터에서 통제해서 운행이 되는데 지금 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1단계 운영사에 맏기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9호선은 지금까지 잘 운영해 오고 있지 않은가?
          민간회사, 외국회사이기 때문에 라는 논리라면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 진출두 잘못된 거라는 건가?   삭제

          • 좋은 친구 2017-08-11 09:01:57

            민간회사에서 운영한다고 해서 무조건 국부유출, 안전저해 등의 논리를 펴는 것은 잘못 된 생각이다.
            국민의 세금을 누가 더 효율적으로 쓰는지 봐야한다.
            지금 공사들이 얼마나 방만경영하고 있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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