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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유형과 공감의 폭강문대 변호사(민변 사무총장)
  • 강문대
  • 승인 2016.08.22 08:00
  • 댓글 1
  • 체불 2016-08-22 13:11:44

    노동자는 연체중... 사업주는 은닉중
    2개월치 월급을 받지 못한 노동자는 회사를 그만두고 고민 끝에 대출을 받기로 한다.“노동자님, 현재 근무하시는 직장이 없으셔서, 1금융권 대출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대부업체의 유혹“노동자님, 3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십니다. 연 이자는 34.9%이십니다.”
    지급을 명령받은 사업주의 한마디“월급 못줘! 벌금만 내면 그만이야!!!.”
    금융권 연체는 두려워하시는 사업주들이 임금체불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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