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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인터뷰-유흥희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장] “돌아갈 공장은 사라졌지만 새집 지을 기대에 들떠 있어요”각계 힘 모아 ‘비정규 노동자의 집’ 설립 추진 … “여름방학 외갓집 같은 쉼터 함께 만들어요”
  • 구은회
  • 승인 2016.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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