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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은회
  • 승인 2013.12.27 09:00
  • 댓글 1
  • 심씨 2013-12-28 00:28:34

    구기자님..정말 죄송하고 수치스럽습니다..안녕치 못하면서 딸린 식솔때문에 안녕해야 하는 제 처지가 한탄스럽습니다..양심선언할 용기도 없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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