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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혜정
  • 승인 2013.02.22 09:00
  • 댓글 3
  • 김태희 2013-04-01 23:58:36

    케이블기사입니다. 저는 먹고살아야하기때문에 매일 열심히 일합니다.고객에게 거짓 웃음을 짖고 힘든 내색을 안합니다 왜냐면 해피콜 점수 잘맞아야하기 때문이지요.순진한 사람에게 사기도칩니다 왜냐면 영업을 많이해야 안 짤리거든요.이런내가 싫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날 이렇게 만드는게 가장 싫습니다.   삭제

    • 김 모모 2013-04-01 23:44:01

      나이 40 가까이 먹은 TSC(설치,AS,철거 그리고 영업) 현재 티브로드 OOO센터에 근무하고있다. 케이블계통에 15년 가까이 일해왔지만 15년동안 매일 꼭 한번은 이생각을한다 "때려처야지" 하지만 나만 믿고사는 아내때문에 생각을 접는다. 케이블기사로 산다는거 경험하지 못 한 사람은 절대 모를것이다. 나는 소(아무생각없이일만한다)또는 개(이놈의회사 개처럼부려먹는다) 라고 매일생각한다.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삭제

      • 김또깡 2013-02-23 07:39:13

        어렵다는 회사에 회식이나 하라하고..
        하라는데 안하는 회사하구. .. 답답하다!! 정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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