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4 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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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공단 직장노조 불우이웃돕기 행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장노조(위원장 배정근)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나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국민건강직장노조는 성탄절을 앞둔 23일 배정근 위원장을 비롯 노조 간부들이 안양지역 사회복지시설 5군데를 방문해 약 500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노조는 장애인이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의원인 심재철 의원의 추천을 받아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직장노조는 매년 조합원들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방송사 등에 기탁했었으나, 올해는 노조에서 직접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노조는 올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약 2,500만원이 모금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금 전달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은정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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