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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순 전 여노회 대표 출판기념회제3세계 여성노동자 목소리 담은 '당당한 미래를 열어라'
이철순(53) 일하는여성아카데미 대표(전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가 13일 오후 <당당한 미래를 열어라>(사진)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철순 대표는 지난 20여년간 아시아여성위원회(CAW), 국제그린피스, 아시아노동자료센터(AMRC), 한국여성노동자회 등에서 일해 온 여성노동운동가로 이번에 출간한 <당당한 미래를 열어라>는 이 대표가 필리핀, 말레이시아, 일본 등 여러 나라를 방문하면서 여성노동운동현장에서 만났던 제3세계 여성노동자의 삶과 노동을 생생히 담아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하는여성아카데미는 “이 책은 활동가의 눈으로 본 여성노동자들의 목소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며 “특히 신자유주의에 저항하는 반세계화투쟁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고 삶의 대안을 찾아가는 다양한 운동 등이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음을 접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문의는 02-325-4504로 하면 된다.
 
<매일노동뉴스> 2007년 4월 13일

 

연윤정 기자  yjyon@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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