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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공단, ‘지식나눔터 경진대회’ 개최본부 및 일선기관 13개 사례 소개
한국산업안전공단(이사장 박길상)은 지난 5~6일 이틀간 충남 아산 한국증권연수원에서 ‘지식나눔터 경진대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산업안전공단은 “새로운 지식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나눠 업무를 개선하고 이를 통해 사업의 성과를 거두는 ‘지식나눔터’ 활동을 본부와 전국 일선기관에서 전개해왔다”며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본부와 전국 일선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64개 지식나눔터 중 우수나눔터 13개 사례가 소개됐다”고 밝혔다.

최우수 나눔터에는 배우는 문화의 조성을 통해 독서경영을 조직에 정착시킨 ‘공감’팀이, 우수 나눔터에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인간공학 평가도구 전산화를 이룬 ‘근골방목장’과 고객만족지표를 개발해 고객만족을 향상시킨 ‘누가 고객의 가슴을 울리는가’ 등 2개팀이 각각 수상했다.

‘공감’팀은 직장내 대화와 토론문화 정착을 통한 수평적 조직문화의 형성을 위해 정기적인 독서토론회와 문화행사 등을 개최해 왔으며, ‘근골방목장’팀은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중량물 취급시 신체부위별 압박력을 쉽게 추정할 수 있는 전산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매일노동뉴스> 2006년 12월 8일

연윤정 기자  yjyon@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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