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3 수 08:00
상단여백
HOME 사회ㆍ복지ㆍ교육 노동복지
금속노련 연말 맞아 산재조합원 지원
금속노련 연말 맞아 산재조합원 지원

금속노련이 연말을 맞아 산업재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조합원과 그 가족들에게 복지사업 이익금 가운데 일부를 격려의 뜻을 담아 지원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금속노련은 올해 복지사업본부 예산에서 총 500만원을 출연, 15개 지역본부에서 심사를 거쳐 추천한 각 1명의 산재조합원에게 이를 분할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금속노련은 다음달 2일까지 각지역본부별 산재조합원 현황과 지원자 내역을 취합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산업재해를 입어 요양 치료 중인 조합원 가운데 장애 등급, 부양가족수, 소득 수준 등을 감안, 사정이 어려운 조합원을 우선 선정하기로 했다. 금속노련은 다음달 18일에서 23일 사이 선정된 산재조합원을 지역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원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