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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정치자금 이건희 구속”


재벌이 언론을 통해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전달했다는 의혹 등이 담긴 도청 테이프가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지도부가 삼성의 불법정치자금을 규탄하는 릴레이 1인시위에 들어갔다.

민주노동당은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 본관 앞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씩 지도부가 돌아가며 릴레이 1인시위를 벌인다. 이날은 최규엽 홍보위원장이 맡았고 2일에는 이영희 최고위원이 참가할 계획이다.

최 위원장은 이날 시위에서 “불법자금 몸통 이건희를 구속하라”는 피켓을 들고 정치권과 재벌, 언론의 유착을 비판하고 관계자들의 처벌을 요구했다.


사진 = 민주노동당

조상기 기자  westar@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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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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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고맨 2005-08-10

    구조본부장 말고 자금담당자을 소한해야지 구조본부장을 소한한것은 코메디에 불과하다.
    진정 불법자금내역을 발키고싶다면 자금담당자을 소한조사해야.순서가 아니가.검참양반들 코메디그만하고 자금담당자을 소한조사하세요.....구조본부장 돈 관리하나요
    진정 조사순서는 자금담당자부터 소한조사부탁합니다.........코메디그만하시고요.
    국민들은 다알고있답니다..... 자금담당자을 꼭 소한하세요.....투쟁!!!!!   삭제

    • 당원 2005-08-03

      최규엽 위원장님 휠체어는 이제 면하셨네요.^^   삭제

      • 신고맨 2005-08-02

        이런판사는 대한민국에서는 필료악의 판사다 집애가서 애나바야한다.
        잦은 고소와 고발 등 각종 소송 제기로 교도소 업무에 지장을 준 수감
        자에 대해 교도소가 이송처분을 내린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춘천지법 행정부(홍승철 부장판사)는 교도소 측이 내린 이송처분이 부당하다며 수감자 A모(39)씨가 해
        당 교도소를 상대로 낸 이송처분 취소청구 소송을 기각했다고 1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교정시설에 수용된 자로서 직업훈련이나 교정생활보다 진정, 고소, 고발, 정보공
        개청구, 민사소송제기 등에 치중해 교도소 정상 업무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했다"며 "원고가 제기한 고소, 고
        발 등의 상당수는 본인의 처우와도 무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송여부 결정에 있어서는 구체적 규율위반 뿐아니라 수용태도, 관심사항, 행태, 직원과의 관
        계 등을 종합해서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교도소는 지난해 5월 타 교도소에서 이송돼 온 A씨가 교도관을 직무유기 등으로 고소하고 교도소
        에 30여건의 정보공개를 청구하는 등 고소와 고발 등을 일삼자 지난해 12월 이송처분을 내렸으며 이에 A씨는
        이송처분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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