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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름은 ‘민중’

5월의 정신. 그것은 4·19 혁명, 전태일 산화, 5·18 광주민중항쟁, 6월 항쟁, 그리고 87년 노동자대투쟁을 관통하는 정신이기도 하다. 민주화를 위한 이 길고 험난한 여정에는 열사들이 함께 했다. 그들의 대다수는 이름없이 산화해간 무명열사들이기도 하다. 그들의 이름은 '민중'이었다.


글 = 연윤정 기자

이대호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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