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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 선정
부산시는 30일 제4회 남녀고용평등 모범 기업상에 신동아전기 (주) 와 (주) 농심가 메가마켓 동래점을 선정했다.

가정용 전기배선 기구를 생산하는 사하구 장림동 신동아전기 (대표 배홍기) 는 올해 채용 직원 14명 중 10명을 여성근로자로 고용했다.

또 여성의 용모. 신장.체중.결혼여부등 신체.미혼조건 등을 근로조건으로제시하지 않고 남녀 모두 만57세로 정년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단체협약에 성희롱 발생 방지를 위한 조항도 만들어 놓았다.

유통서비스 업체인 동래구 명륜동 농심가 메가마켓 동래점 (대표 권국주) 도 임금외 급식. 경조금.학자금 등의 지급에 남녀차를 두지 않았다.

인사. 경리 등 주요부서에 남녀 직원수를 똑같이 배치, 부서 배치.승진에도 남녀차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는 특히 현 노동법에서 60일로 보장하고 있는 출산휴가를 90일로 실시하는 등 모성보호를 위해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시는 1997년부터 매년 0월 남녀고용평등의 날을 기념해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시상은 31일 오후 3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30일 제4회 남녀고용평등 모범 기업상에 신동아전기 (주) 와 (주) 농심가 메가마켓 동래점을 선정했다.

가정용 전기배선 기구를 생산하는 사하구 장림동 신동아전기 (대표 배홍기) 는 올해 채용 직원 14명 중 10명을 여성근로자로 고용했다.

또 여성의 용모. 신장.체중.결혼여부등 신체.미혼조건 등을 근로조건으로제시하지 않고 남녀 모두 만57세로 정년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단체협약에 성희롱 발생 방지를 위한 조항도 만들어 놓았다.

유통서비스 업체인 동래구 명륜동 농심가 메가마켓 동래점 (대표 권국주) 도 임금외 급식. 경조금.학자금 등의 지급에 남녀차를 두지 않았다.

인사. 경리 등 주요부서에 남녀 직원수를 똑같이 배치, 부서 배치.승진에도 남녀차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는 특히 현 노동법에서 60일로 보장하고 있는 출산휴가를 90일로 실시하는 등 모성보호를 위해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시는 1997년부터 매년 0월 남녀고용평등의 날을 기념해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시상은 31일 오후 3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김관종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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