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22 목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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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

15일 오후 서울 종묘공원에서 정통가족제도수호 범국민연합 소속 회원 등 8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호주제 수호 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호주제 폐지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대회에서 "호주제 폐지는 가정·가족 개념을 해체하고 개인 중심으로 사회를 모래알처럼 분해시켜 이혼과 범죄의 증가, 충효사상의 붕괴를 가져오고, 또 혼외자녀 출생신고가 용이해지면서 불륜 범죄가 증가하는 등 사회적 혼란과 질서 파괴가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여선 기자  pys0310@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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