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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이라도 더, 제발…

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한원컨트리클럽 앞 도로에서 한 한원C.C 노조원이 지나가는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경기보조원 업무 용역전환 반대와 원직복직을 촉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사측이 고용한 용역경비업체 직원들의 농성장 강제 철거 등에 맞서며 8개월 가까이 처절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박여선 기자  pys0310@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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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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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조아 2005-02-06

    레이버투데이 들어올때마다 이 사진이 제 시선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네요. 힘내세요. 열심히 응원보냅니다.   삭제

    • 한원사랑 2005-02-06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함께 있으면서 정말 추웠는데,많이 힘드셨죠?
      보여주시는 성원 만큼 열심히 투쟁해 나가겠습니다ㅣ.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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