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21 수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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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과거의 그림자 걷히고 있지만


17일 오전 한일협정 문서가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회원들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한일 양국의 공개 사과와 희생자 보상을 요구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위 사진은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 시작을 기다리는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회원.

박여선 기자  pys0310@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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