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25 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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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으로서 진보정당 의원으로서


14일 오후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이 10년째 재판을 받고 있는 '제3자 개입금지 위반' 혐의 결심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두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제3자개입금지법은 97년 노동법개정으로 없어진 조항이라 형사소송법 상 면소판결에 해당하는 사안"이라며 "재판부는 엄정한 사법부의 권위를 위해서나 우리 사회의 진보와 정치개혁을 목표로 이제 겨우 첫 원내 진출을 한 민주노동당의 정치활동을 위해서 현명한 판단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여선 기자  pys0310@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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