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21 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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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 순수 민간교육 연구단체 출범26일 창립예정…현장교사, 시민 등 103명 발기인 참여
충남교육연구소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조재훈·공주대 국문과교수)는 오는 9월26일 오후6시 공주문예회관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충남지역에서는 처음 생기는 순수 민간교육연구단체로 8개월동안 준비기간을 거쳐 현장교사 65명, 대학교수 30명, 시민 8명 등 103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충남교육연구소 조재훈 준비위원장은 "아이들의 삶에 필요한 실천적 연구를 통해 서로가 공존하는 상생의 교육이념을 추구하고 충남교육에 희망과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6일 창립총회 직후 갖기로 한 기념에는 유덕상 한국교육연구소장, 김지철충남지부장이 격려차 참석하며, 강복환 충남교육감, 오제직 공주대총장, 이제룡공주교대총장 등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사무실041-668-0454,858-4952, 행사장 041-850-4952

김문창 기자(대전)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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