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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동차 내수 14.1% 증가중대형·레저 차량 증가, 경차는 감소
올 국내 자동차업계의 생산대수가 사상 처음으로 300만대를 돌파해 316만대를 기록하고 내년에도 구조조정 완료와 치열한 경쟁에 힘입어 343만대까지 올라설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가 발표한 `2000·2001년 국내 자동차산업 전망'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 내수판매는 지속적인 경기회복에 따른 실질소득 증대와 자동차 업계의 활발한 신모델 출시로 지난해 보다 14.1%늘어난 145만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또 승용차 중심으로 수출도 전년보다 11.3% 증가한 170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올해 승용차 판매는 106만대(전년대비 16.6% 증가), 상용차 판매는 39만대(7.7% 증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에는 승용차가 115만대(올해보다 8.3% 증가), 상용차는 43만대(10.3% 증가) 팔릴 것으로 분석됐다.

이택수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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