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24 월 20:05
상단여백
HOME 사회ㆍ복지ㆍ교육 시민사회
'근로자 콘도' 평일 이용자 300인미만 기업체로 확대
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은 14일 근로자 콘도의 평일 이용 대상자를 현재의`100인 미만 중소기업체 근로자'에서 `300인 미만 중소기업체 근로자'로확대했다.

다만 휴가철 성수기나 주말, 연휴에는 현행대로 100인 미만 제조업체나300인 미만 신노사문화 우수업체의 근로자만이 이용할 수 있다.

근로자 콘도사업은 공단쪽이 복지복권 판매수익 등을 이용해 500여명분의콘도회원권을 확보해 노동자들에게 빌려주는 것으로, 올들어 5월 말까지이용자는 1528명이며 여름 성수기(7월11∼8월20일) 이용신청은 이미 마감됐다.

오상석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