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20 목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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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콘도 평일 이용대상자 확대
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은 14일 근로자 콘도의 평일 이용 대상자를 현재의 `100인 미만 중소기업체 근로자'에서 `300인 미만 중소기업체 근로자'로 확대했다.

이로써 평일 콘도이용대상 근로자는 329만1489명에서 434만6250명으로 늘어났다. 다만 휴가철 성수기나 주말, 연휴에는 현행대로 100인 미만 제조업체나 300인미만 신노사문화 우수업체의 근로자만이 이용할 수 있다.

근로자 콘도사업은 공단측이 복지복권 판매수익 등을 이용해 500여명분의 콘도회원권을 확보, 근로자들에게 빌려주는 것으로 올들어 5월말까지 이용자는 1528명이며 여름 성수기(7.11~8.20) 이용신청은 이미 마감됐다.

콘도 이용요금은 1박기준에 1만8000∼4만5000원이다. 이용가능한 콘도로는 △한화의 설악 양평 용인 수안보 산정호수 백암 대천 경주콘도를 비롯해 △대명의 설악 홍천 양평 제주, △삼립의 설악 속초 경주 충주돈산 제주, △일성의 설악 지리산 부곡 제주 남한강,△금호의 설악 충무 화순, △풍림의 청평 제주 콘도이다.

김명수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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