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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성공취업을 위한 인터뷰 요령' 소개
"단 몇분이 운명을 좌우한다"

요즘 세계경제의 최대화두는 실업률 급증.

기존 일자리를 지키는 것도 어렵지만 새로운 직장찾기는 더 힘들다. 하지만 "인상적인 첫만남"은 좁은 취업문을 활짝 열어줄 수도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성공취업을 위한 인터뷰 요령"을 소개했다.

<> 올바른 눈맞춤을 하라 = 면접관과의 "첫눈맞춤"은 자신을 인식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눈빛엔 자신감과 존경심을 담아야 한다.

악수때는 손에 어느정도 힘을 줘라. "적당한 악력(握力)"은 자신감의 표현이다.

<> 요점을 말하라 = 답변을 할때는 항상 마무리를 생각하라. 짧고 쉽게 대답하라.면접관은 애매한 대답을 싫어한다.

말을 바꿀때는 약간 쉬어라. "끊임없는 지껄임"은 면접관을 식상하게 한다.

과장스런 표현은 금물. 신뢰성을 의심받는다.

<> 반드시 정장하라 = 닷컴시대에서 청바지와 티셔트가 유니폼을 대체하는 추세. 하지만 인터뷰에서 캐주얼차림은 "큰오산"이다.

캐주얼복장은 면접관에게 특권의식과 일탈감 인상을 준다.

인터뷰에선 내용만큼 형식도 중요하다.

<> 깊은 관심을 표명하라 = 질문이나 화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라. 흥미롭지않다고 대충 넘어가선 안된다.

인터뷰는 애인과의 데이트와 같은 것. 끊임없은 관심과 열정만이 원하는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든다.

인터뷰는 제3자가 아닌 바로 "당신"과 하는 것이다.

신동열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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