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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다음달 6일 서울서29일 성공적 행사 기원하며 대형현수막 띄우기 행사 가져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구천서)은 다음달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6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대형현수막을 올리는 등의 행사를 29일 오전 산업인력공단에서 가졌다.

다음달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열리는 이번 제36회 서울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지난 78년 부산에서 열린 대회 이후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최하는 것으로, 모두 39개 공식직종, 6개의 시연직종에 35개국에서 선수 700명 등 모두 2,0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 가장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67년 스페인 마드리드 대회에 첫 출전한 후 통산 12번 종합우승을 차지해왔으며, 올해는 모두 38개의 공식직종에 39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이날 행사에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의 김종필 초대회장을 비롯한 7명의 역대 회장이 참가하고, 대회 명예대사인 탤런트 유인촌, 박시은, 가수 현숙, 개그그룹 컬트 삼총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형현수막을 띄우는 등의 행사를 갖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또 김호진 노동부장관은 30일 국제기능올림픽에 출전하는 국내 선수의 합동훈련장인 부산기계공고를 방문,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연윤정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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