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5 목 08:00
상단여백
HOME 종합
바로잡습니다
본지 2019년 11월6일자 5면 '교섭은 호텔에서? 한국히타치화성 노조 무시전략에 파업 장기화' 기사에서 지난해 한국히타치화성전자재료 매출액을 158억원이 아닌 1천581억원으로 바로잡습니다. 금속노조 한국히타치화성분회가 "보도자료 작성 과정에서 매출액을 잘못 기재했다"고 알려 왔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