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8 수 08:00
상단여백
HOME 정치ㆍ경제 정부
"청소년 체험지원카드로 한국잡월드 가세요"9일부터 온라인 결제 가능 … 체험실 2개 이상 이용 100명 기념품 제공
9일부터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한 청소년 체험지원카드로 어린이·청소년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노경란)를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체험지원카드는 지자체가 청소년 문화활동 기획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것이다. 지자체가 포인트가 들어 있는 카드를 발급하고 청소년들이 결제하는 방식이다. 연간 10만~20만원을 중학교 1학년생이나 만 13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제공한다. 서울 강서구·도봉구·동작구·성동구·성북구, 전남 여수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운영 중이다.

8일 한국잡월드에 따르면 카드를 발급받은 청소년들은 온라인(koreajobworld.or.kr)에서 사전에 결제하고 예약하면 잡월드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장결제는 안 된다. 잡월드측은 청소년체험관 체험실을 지원카드로 2개 이상 이용한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김학태  tae@labortoday.co.kr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학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