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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019년 8월26일자 7면 "노조활동 이유 난코스 배정하고 감시, 수당·특근배제로 임금차별" 기사와 관련해 브링스코리아민주노조는 "기록과 자료를 통해 여러 가지 관점에서 브링스코리아노조측이 혹시라도 느낄 수 있는 부당함이나 차별이 있었는지를 조사했지만 발견하지 못했다"며 "브링스코리아노조의 문제제기로 브링스코리아민주노조 조합원들이 오히려 역차별을 느끼고 있다"고 알려 왔습니다. 브링스코리아민주노조는 "문제가 되는 내용과 관련해 브링스코리아노조 집행부와 언제든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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