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17 수 08:00
상단여백
HOME 종합
알립니다
본지 2019년 5월16일자 9면 '경기도콜센터 상담사 감정노동 극심한데 손 놓은 경기도' 기사와 관련해 상담사 A씨가 "건강장해 예방조치로 사건 이후 민원인과 격리하는 등의 조치와 상황 공유는 이뤄졌다"고 민간위탁업체의 조치 내용을 알려 왔습니다. A씨는 "한 달 전 일이라 기억에 착오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