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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노련 '해양 꿈나무' 위해 장학기금 8천500만원 전달정태길 위원장 "해양계 고교생 미래 개척하도록 힘쓰겠다"
▲ 선원노련
선원노련(위원장 정태길)이 해양계 고교생들을 위해 총 8천500만원의 장학금과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한다.

연맹은 지난 15일 충남해양고를 시작으로 부산해사고·포항해양과학고·인천해사고·경남해양과학고를 차례로 방문해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5개 고교에 학생당 5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총 8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정태길 위원장은 충남해양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여러분이 우리나라 해양수산업의 미래를 열어 나갈 것"이라며 "세계를 향한 높은 이상과 창의적인 해양교육 속에서 꿈을 키워 미래를 개척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연맹은 미래 선원조합원이 될 해양계 고교생들이 우수한 해기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미영  ming2@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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