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19 수 08:00
상단여백
HOME 노동이슈 노동조합
"4·19 열사정신, 한국노총이 이어 가겠다"한국노총 4·19 혁명 59년 맞아 민주묘지 참배
▲ 한국노총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한 민주열사의 뜻을 한국노총 100만 조합원이 계승하겠다."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17일 오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민주열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한국노총 지도부와 간부 50여명은 4·19 혁명 59주년을 맞이해 이날 4·19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열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주영 위원장은 "해마다 한국노총은 4·19민주묘지를 찾아 목숨 바쳐 희생한 민주열사들의 뜻을 기렸다"며 "숭고한 열사들의 희생정신을 한국노총이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한국노총은 200만 조직화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59주년 4·19 혁명을 맞이해 다시 한 번 4·19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자”고 강조했다.

김미영  ming2@labortoday.co.kr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