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16 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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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보이는 ARS' 서비스 공개야간에도 증명서 발급 가능해져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공공기관 최초로 스마트폰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는 ARS'를 10일 공개한다.

'보이는 ARS'는 기존 음성 ARS(자동응답시스템·1588-0075)와 연계해 △서식·증명서 발급 △지사위치 확인 △민원처리 현황 조회 △월별 보험료 부과내역 △보험급여 지급내역 △복지사업 대부금 조회 등 23종의 서비스를 한다.

평균 통화시간을 2분 정도 단축시키고 공휴일이나 콜센터 상담이 종료된 야간에도 증명서류를 발급하거나 민원처리 현황을 조회할 수 있게 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을 배려해 별도 설치 과정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자동 구현되도록 설계했다.

심경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모바일 시대에 걸맞은 인공지능(AI) 상담을 구현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배혜정  bhj@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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