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3 화 13:15
상단여백
HOME 노동이슈 노사관계 포토뉴스
옥시노조 "부당해고자 복직 이행하라"
   
▲ 정기훈 기자
옥시레킷벤키저노조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옥시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중앙노동위원회의 원직복직 명령 이행을 촉구했다. 중앙노동위는 옥시가 익산공장 노동자들을 지난해 11월30일 해고한 것이 부당해고라고 판정하고 원직복직과 체불임금 지급을 명령했다. 노조는 "사측은 시간 끌기와 책임회피로 일관한 가습기 참사의 교훈을 되새겨 부당해고를 사과하고 중앙노동위의 복직 결정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11일 고용노동부 국정감사가 열리는 정부세종청사를 찾아가 집회를 연다.

정기훈  photo@labortoday.co.kr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기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꽹쇠 2018-10-15 09:57:55

    동의하지 않다뇨.. 님은 사용자쪽 관계자인가요? 투쟁을 통해 복직을 관철하고 내부에서 제품의 구조적 문제를 노동자들이 파헤쳐 해결할 문제아닌가요? 한쪽에서는 생존권을 걸고 투쟁하고 있는데.. 웬 뚱단지같은 소린가요?   삭제

    • . 2018-10-11 08:41:21

      동의하지 않습니다. 옥시는 가습기 살균제로 많은 연명을 앗아간 회사 아닌가요?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런 회사는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노동자분들도 어서 나오십시오. 복직할때가 아닙니다. 없어져야하는 회사라구요!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