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6 금 14:31
상단여백
HOME 정치ㆍ경제 정부
건설근로자공제회 노동자 복지 우수사업장 30곳 선정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건설노동자 복지향상에 기여한 30개 건설사업장을 '2018년 상반기 우수사업장'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업장은 사업주가 건설노동자 퇴직공제부금을 성실하게 납부하고 퇴직공제제도 관리를 개선한 사업장들이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15년부터 매년 7월과 12월 두 차례 퇴직공제부금 납부 우수사업장을 선정해 상장과 2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주고 있다.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면 '건설기능인의 날' 정부 포상에 우선 추천되고 한시적으로 퇴직공제 이행실태 점검을 면제받는다.

김미영  ming2@labortoday.co.kr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