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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켜라" 파인텍 노동자 오체투지 행진
   
▲ 정기훈 기자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조합원과 연대단체 회원 등 '파인텍 고공농성 200일 공동행동' 참가자들이 공장 정상화와 단체협약 이행을 촉구하며 24일 서울 마포대로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전날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파인텍의 모기업 스타플렉스 앞에서 출발한 행진단은 25일 청와대 앞까지 사흘에 걸쳐 19.1킬로미터를 오체투지로 이동한다. 파인텍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은 스타플렉스가 노조와 약속한 고용승계, 단체협약 등을 이행하지 않는다며 지난해 11월12일 목동 열병합발전소 75미터 높이 굴뚝에 올라 194일째 농성하고 있다.

정기훈  photo@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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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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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 2018-05-30 23:52:54

    뭔지 모르지만 안타까운 마음들은 이해 한다마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불편함은 뭔가? 서울 도심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늘 이런 경험해야 하나? 수위는 어디까지 높아지려나? 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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