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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7월21일자 18면 <푸른사람들, 해고자 복직 뒤 CCTV 설치 ‘논란’> 기사와 관련해 푸른사람들은 “설치된 CCTV는 직원을 감시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내부 방범과 보안용”이라며 “CCTV는 직원이 아니라 업무공간 전체를 비추고 있다”고 알려 왔습니다. 이어 “CCTV 화면은 법률적 자문을 구해 열람을 요구한 직원에게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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