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16 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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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본지 7월11일자 9면 ‘택배기사들, 소형화물차 수급조절제 폐지 요구’ 기사에서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6년 국정감사에서 밝힌 배송차량수는 3만2천486대가 아니라 4만5천4497대이며, 불법운행 비율은 40%가 아니라 28.6%이기에 바로잡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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