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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7월7일자 18면에 실린 '노조간부 감금 우체국시설관리단, 이번엔 개별교섭 논란' 기사와 관련해 공공노련은 "최아무개 위원장이 과거 사측 교섭위원으로 단체교섭에 참여하려다 부적절하다는 생각에 스스로 물러났고, 그 결과 최종적으로 사측의 교섭위원 명단에 빠졌다"고 알려 왔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우체국시설관리단지회는 "최 위원장은 2015년 3월6일 있었던 1차 단체교섭에서 끝까지 사측의 입장을 대변했고, 지회의 항의에 따라 이후 사측 교섭위원에서 배제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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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봉학 2017-07-11 14:21:13

    아~ 2015년 1월 17일 노조 창립하고 나니 1.19일부터 인사대기 "죄목" 현장에 문자 7통(시간으로 1분10초) 노동안했다는 죄목으로 인사대기 2. 6일 징계위원회 징계(견책) 이후 7. 13일까지 강등(소장에서 미화원 감독)으로 내가 살아오면서 인사권자가 줄수 있는 인사권은 모조리 다 받아본 지회장, 수석부지회장, 사무장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살고 있다고 전해달라......최아무개위원장을 대변하는 공공노련 에서 말이다.   삭제

    • 윤봉학 2017-07-11 14:11:56

      최 위원장에게 공공운수 우편지부 우체국시설관리단 지회 사무장이 그러더라고 해달라, 제발~거짓으로 그리고 입에 발리는 소리는 그만하라고 공공노련이 노동자임을 입으로만 말하는 최 위원장의 이야기를 정확히 알지 모사면서 대변하지 말라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최위원장 에게 말해주세요 화가나서 못참겠다.   삭제

      • 윤봉학 2017-07-11 14:08:13

        아~부산집중국 최아무개 위원장 이야길 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그리고 거짓을 이야기 하지 마라 그때의 녹음을 가지고 있다. 최위원장을 대변하는 공공노련은 정확히 내용을 알고 대응을 하기 바란다. 제발 진실이 최 위원장처럼 때에따라서 변하는 사람의 입을 대변하지 말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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