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16 토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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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보원과 서울시교육청 '4차 산업혁명 진로교육' 협력업무협약 체결 … “교원 진로지도 역량제고 연수 추진”
한국고용정보원과 서울시교육청이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세계 변화에 대비한 학교 직업·진로교육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고용정보원과 서울시교육청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육청 회의실에서 미래사회 대비 직업·진로지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서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미래사회 변화에 맞춰 업무 전반에서 교류·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취업·진로직업 정보사이트 워크넷(work.go.kr) 활용 확대 △직업·진로교육 콘텐츠·인프라 교류 활성화 △국가 인력수급전망 자료 공유 △교원 진로지도 역량 제고를 위한 연수 협력을 추진한다.

이재흥 고용정보원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직업세계 변화는 학교 직업·진로교육에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학교 직업·진로교육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봉석  seok@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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