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24 금 08:03
매일노동뉴스
노동이슈 정치·경제 사회·복지·교육 기획연재 칼럼 피플·라이프 안전과 건강 노동사건 따라잡기 종합 English
English
[labor news] Gloomy start to new year for contingent workers
번역 김성진  |  goyong147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A temporary cleaning service worker including three others working at a local public corporation affiliated to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received a dismissal notice call at 4:40 pm on December 31 last year. They have been dispatched to work at the user corporation by a temporary employment agency.

Fourteen cleaning service workers of the Seoul Subway Line 9 have been out of jobs from January 1 this year. A newly contracted cleaning service company refused their employment succession and even for those lucky ones who were reemployed the working conditions including wages got deteriorated.

Autonomous district mental health promotion centers in Seoul dismissed thirty staffers. When the outsourced operation of mental health promotion centers was enforced to the direct management by the district offices in Seoul, three district offices shut down the centers and three others decided to suspend the service temporarily for one or two months.

reported by Yoon Ja-eun
translated by Kim Sung-jin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문재인에 허 찔린 MBC, 이제 와서 ‘공영방송 타령’
2
[부산지하철 연장구간 시승행사까지 했지만] 개통 한 달 앞두고 사고 급증, 시민안전 우려 높아
3
[대선기획-일자리·노동공약 분석 ② 노동시간·휴가] 대선 주자들 노동시간단축·여가 확대 두 마리 토끼 잡을까
4
[연속기고-사무금융 노동자들이 제안한다 ④] 산업민주주의 혹은 노사 공동통치가 진짜 경제민주화
5
교육청 '취업률 우선'에 현장실습생 '뒷전'
6
100% 비정규직 만도헬라는 노동관계법 위반 천국?
7
박근혜 구속이냐 불구속이냐 검찰에 쏠린 눈
8
[19대 대선 노동계 표심은 어디로] 대선주자들 "친노동정권 수립 적임자" 표심잡기 주력
9
현대·기아차지부 올해 화두는 고용보장·사회연대
10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차기정부, 노동·복지 부문 대개혁 추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아이디등록 요청 | Subscribe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0길 20 (서교동, 2층)  |  대표전화 : 02)364-6900  |  팩스 : 02)364-69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운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일간) 문화가00272   |  발행인 : 박성국  |  편집인 : 박운 | 1992년 7월18일 창립 1993년 5월18일 창간
Copyright 2011 매일노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labor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