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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12월5일자 14면 <'하야하라' 배지 붙인 노동자 징계 위기> 기사와 관련해 이마트는 "직원들이 개인적인 공간에서 정치적 견해를 밝히는 것은 존중하지만 근무시간 중 근무복을 통해 정치적 입장을 표시하는 것은 회사 전체의 입장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며 "(‘하야하라’고 적힌 배지를) 유니폼에서 떼어 줄 것을 요청한 것일 뿐 징계조치는 언급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마트는 "당사는 관련한 징계위원회를 검토한 바도 없다"고 알려 왔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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