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11 월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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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위기탈출 안전보건' 앱 개편메뉴 단순화하고 업종별 콘텐츠 강화
안전보건공단이 산업 현장 안전보건 정보를 한곳에 모아 놓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위기탈출 안전보건’을 업그레이드했다고 29일 밝혔다.

위기탈출 안전보건은 공단이 제작한 12종의 앱을 통합한 것으로, 2014년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공단은 앱을 통해 △중대재해 속보 △재해사례 △외국인 근로자 안전을 위한 다국어 회화 △응급조치 △날씨변화에 따른 사고위험 지수 △물질안전보건자료 △안전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단은 사용자 대상 사전조사와 이용패턴을 분석해 앱을 개편했다. 초기화면 메뉴를 단순화하고 각종 자료는 제목과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 업종별로 원하는 콘텐츠를 선별해 보는 분류기능도 추가했다. 위기탈출 안전보건 앱은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능이 향상된 아이폰 앱은 다음달 초에 나온다.

김학태  tae@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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