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24 금 14:40
매일노동뉴스
노동이슈 정치·경제 사회·복지·교육 기획연재 칼럼 피플·라이프 안전과 건강 노동사건 따라잡기 종합 English
정치ㆍ경제사회적대화
부산시 노사민정, 산재 줄이기 방안 함께 찾는다오늘 부산 벡스코서 '전문가 토론회' 개최
배혜정  |  bhj@labor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 노사민정이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부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산업재해 감소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12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지역 노사민정 대표자를 비롯한 산업안전 유관기관 단체 15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가 토론회를 주관한다.

이번 토론회는 산재 줄이기 방책을 모색하고 산업안전 관련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산재 예방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법체계 개편 방향 재검토'를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선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방향은 물론 산재 예방기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제도변화 방향을 다룰 예정이다. 장규태 한국노총 부산본부 산업안전본부장·김덕중 부산경총 본부장·진찬호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 부장·김진호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이 지정토론에 나선다.

서영기 부산본부 의장직무대리는 "이번 토론회가 지역사회의 산업안전과 관련한 구조적 문제를 다루는 것에서 나아가 부산지역 산업안전 인프라 구축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혜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문재인에 허 찔린 MBC, 이제 와서 ‘공영방송 타령’
2
[부산지하철 연장구간 시승행사까지 했지만] 개통 한 달 앞두고 사고 급증, 시민안전 우려 높아
3
[대선기획-일자리·노동공약 분석 ② 노동시간·휴가] 대선 주자들 노동시간단축·여가 확대 두 마리 토끼 잡을까
4
“세월호는 사건현장·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함께해야”
5
[연속기고-사무금융 노동자들이 제안한다 ④] 산업민주주의 혹은 노사 공동통치가 진짜 경제민주화
6
교육청 '취업률 우선'에 현장실습생 '뒷전'
7
환노위, 특별연장근로 놓고 ‘주 52시간’ 의견접근 실패
8
100% 비정규직 만도헬라는 노동관계법 위반 천국?
9
박근혜 구속이냐 불구속이냐 검찰에 쏠린 눈
10
KG로지스·KGB택배 합병에 노동자들 잇따라 실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아이디등록 요청 | Subscribe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0길 20 (서교동, 2층)  |  대표전화 : 02)364-6900  |  팩스 : 02)364-69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운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일간) 문화가00272   |  발행인 : 박성국  |  편집인 : 박운 | 1992년 7월18일 창립 1993년 5월18일 창간
Copyright 2011 매일노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labor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