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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강제해산 상황종료...1191명 연행, 30여명 부상
롯데호텔 노조 파업농성에 대한 경찰의 강제해산이 오전 10시 30분경 완전히 종료됐다. 조합원들은 1191명이 연행됐으며, 30여명이 진압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한편, 이날 경찰에 연행되지 않은 40여 조합원들은 명동성당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롯데호텔노조 지도부가 연행됨에 따라 향후 롯데호텔과 관련한 투쟁은 민주노총 중앙의 지도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이날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풀려나는 조합원들은 명동성당에 집결할 것을 지침으로 하달했습니다.

윤춘호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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