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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0건)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에게 바란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어디에 있나요?” “왜 고용노동부와 같은 건물을 쓰죠?” “혹시 노동부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을까요?” 의뢰인인 조합원...
김형동  |  2019-1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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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열사 49주기 추모
“열사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가 추진했던 비정규직 정규직화, 최저임금 1만원, 노동시간단축 등 노동정책이 갈 길을 잃고 마침표...
김형동  |  2019-11-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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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NCP 회의 참석 후기
“디지털시대에 출현하는 다국적기업도 반드시 노동자의 기본적 노동인권을 존중하고 지켜야 합니다.” “강제노동이나 아동을 사용하는 그 어떤...
김형동  |  2019-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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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노사합의는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토요배달 거부를 포함해 12월 파업에 나설 것이다. 파업의 불씨는 여전히 타오르고 있...
김형동  |  2019-10-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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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지 사장이라는 말은 들어 봤어도 바지 대통령이라는 말은 들어 보지 못했다.” “오늘 이기권 장관 퇴진을 외치러 왔는데, 정권 퇴진을...
김형동  |  2019-10-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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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사태를 돌아보며
“28일째입니다.” 초췌하기 그지없다. 나름 어울리는 수염이 움푹 팬 볼을 가리고 있었기에 다행이다. 지난주 만난 이지웅 한국도로공사노...
김형동  |  2019-10-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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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
민부론? 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왠지 어색하고 부족한 단어다. 야당에서 ‘민간주도 자유시장경제’라며 발표한 정책기조란다. 시민 모두가...
김형동  |  2019-09-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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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위한 정의란
‘정의’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과연 노동자에게, 노동현장에서 정의란 무엇일까. 답을 찾기 위해, 미처 다 읽지 못한 마이클 샌델의 ...
김형동  |  2019-09-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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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 모인 금융노동자
근래 쉽게 보지 못한 규모다. 일과 후 집회에 무려 4천여 조합원이 모였다. 지난 3일 금융노조 KEB하나은행지부(공동위원장 김정한·이...
김형동  |  2019-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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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중요한 일도 많다
블랙홀이 따로 없다. 온 나라가 하나의 문제로 빠져들고 있다. 정말이지 “뭐가 중헌디?” 하고 묻고 싶을 정도다. 이제는 옳고 그름의 ...
김형동  |  2019-08-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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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무역도발에 맞선 김주영 위원장의 선택
“일본의 경제보복을 또다시 노동자 희생으로만 극복하려 한다면 한국은 회복불능 상황이 될 것이다.” 광복절 전날인 지난 14일 일본과의 ...
김형동  |  2019-08-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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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진정한 의지가 있는가
여름은 여름인 모양이다. 등줄기에서 땀이 그냥 흐르니 말이다. 안 그래도 고약한 놈들 탓에 다른 뉴스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 지난...
김형동  |  2019-08-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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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을과 을의 갈등 끝내야
2년 남짓 ‘노동존중 사회’를 내건 정부의 기여는 나름 지대하다. 양대 노총을 중심으로 조합원들이 각각 100만명을 육박하고 있지 않은...
김형동  |  2019-07-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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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를 제기합니다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근로자의 임금, 노동생산성 및 소득분배율 등을 고려해 정한다.”최저임금법(4조)은 최저임금을 정함에 있어 반드시...
김형동  |  2019-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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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택한 삶의 방식
“생생한 현장학습을 했습니다.” “수학여행이 제대로인데요.” 아침 일정을 조정할 수밖에 없었다. 전날에도 일정 문제로 여행사측과 다소 ...
김형동  |  2019-07-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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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응원하고요. 건강하세요." 출근길 택배함에 붙은 포스트잇 메모가 한국노총까지 전달됐다. 우정노조 조합원들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줄을 잇...
김형동  |  2019-07-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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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 100주년, 김주영 위원장 연설을 듣고
올해는 1919년 국제노동기구(ILO)가 만들어진 지 꼭 100년이 되는 해다. 제네바에서는 100주년을 맞아 108차 총회가 그 어느...
김형동  |  2019-06-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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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탈을 쓴 약탈
요즘 노동현장에서 택시산업만큼 뜨거운 곳이 있을까. 개인택시 16만여대, 법인택시 8만여대, 그리고 이들 택시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김형동  |  2019-06-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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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풍’에게만 맡길 순 없다
“남 일도 자기 일처럼 하는 이들이 있죠!” 조장풍이 한 명대사 중 하나로 꼽고 싶다. 조장풍은 누구인가. 꾸준히 시청한 이들이라면 ‘...
김형동  |  2019-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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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노조 조합원을 응원합니다
우리 주위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자주 봤던 노조 조합원은? 그것도 공무원 신분인 조합원은? 시민들에게 쉬운 질문은 아닐 것이다. 정...
김형동  |  2019-05-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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