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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03건)
최저임금으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까
매년 1월1일이 되면 우리는 한 살을 먹고, 노동자들은 연차가 쌓인다. 그리고 최저임금도 오른다. 1988년 462.50원(1그룹)과 ...
안현경  |  2018-07-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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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승무원의 복직합의에 부쳐
1. 지난 주말 저녁 9시뉴스였다. 서울 섭씨 38도를 기록했던 무더위가 첫 소식일 거라고 예상하면서 TV를 켰다. “이달 초부터 교섭...
김기덕  |  2018-07-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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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별 최저임금 결정에 미련 못 버린 사용자
- 중소기업중앙회에 이어 한국경총도 올해보다 10.9% 인상된 내년 최저임금을 재심의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총은 내년 적용 최저임금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23일 고용노동부에 제출한다고 22일 밝혔는...
편집부  |  2018-07-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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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 빌려 주시라
‘이생망’이란 말이 있다. ‘이번 생은 망했다’는 표현의 준말이다. 청년세대의 암울한 현실을 빗댄 절망의 표현이다. 어느 시점부터 그 ...
한석호  |  2018-07-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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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김정일주의' 교양단체, 조선직업총동맹
북한은 노동조합이란 말을 쓰지 않고 직업동맹이라 한다. 영어로 노동조합은 trade union인데, 직역하면 직업동맹에 가깝다. tra...
윤효원  |  2018-07-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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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저임금 어떻게 보나
지난 14일 새벽 최저임금위원회가 2019년 최저임금을 8천35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보다 10.9% 인상됐다. 2020년 최저임금 1...
편집부  |  2018-07-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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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고양이 털로 장난감 만들었다" 충격
- 고양이와 개를 모형으로 하는 장난감과 액세서리는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끄는 상품인데요. 일부 장난감이 실제 고양이 모피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이정미 정의당 의원과 동물권단체 케어...
편집부  |  2018-07-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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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품
이걸 왜 이제야 샀나 싶은 게 있다. 장맛비 내려 몹시도 꿉꿉하던 날, 마르지도 않은 옷을 거둬 입던 사람은 빨래 건조기가 보물 같다....
정기훈  |  2018-07-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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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의 책임감
푹푹 찐다. 폭염이라는 단어 그대로 이 더위는 폭력적이다. 낮 최고기온이 섭씨 33도 이상을 기록한 일수가 역대 가장 많았던 해는 19...
이은호  |  2018-07-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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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직접고용’은 노동기본권 없는 비정규직의 연장일 뿐
우리 사회에는 파견·용역·하청·위탁·협력업체 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간접고용’이 만연해 있다. 이러한 비정규직은 통계상으로는 흔...
윤애림  |  2018-07-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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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정부 사회취약계층 지원대책 미흡”
- 정부가 18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올해 하반기 경제정책방향과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을 확정·발표했는데요. 노동계가 “사회취약계층 지원대책으로는 매우 미흡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한국노총은 이날 성...
편집부  |  2018-07-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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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그리고 또
“사실상 의결시한을 넘긴 오늘 새벽 최저임금이 노사 양측 위원들 모두가 퇴장한 끝에 공익위원 안으로 결정됐습니다.” “노사 양측은 물론...
김형동  |  2018-07-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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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그게 뭔데?
장마가 지나가니 연일 섭씨 3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지구촌 대기환경 변화로 인해 폭우·폭염·한파 등 우리나라도 날씨 변화가...
박종국  |  2018-07-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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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개가 사람을 물었을 때 하는 변명
- 17일 오후 문송면·원진레이온 노동자 산재사망 30주기를 맞아 산재 피해자 증언대회와 노동안전과제 대토론회가 열렸는데요. - 이날 토론회에서 "개가 사람을 물었을 때 제시되는 4단계 변명 진화 과정"과 삼성전자 ...
편집부  |  2018-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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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장에게 노동권 침해는 안중에도 없었다
광주에 소재한 장애인거주시설 노동자가 지체장애인에게 목욕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권을 침해했다. 'ㅂ'...
홍관희  |  2018-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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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돈만 빼먹고 법은 안 지키겠다는 한국지엠
- 혈세로 8천억원을 지원받는 한국지엠에게 한국 노동관계법은 우습게 보이나 봅니다. 경남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불법파견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는 한국지엠을 규탄하며 서명운동을 하기로 했다네요.- 한국지엠 구조조정에...
편집부  |  2018-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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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선택해야 한다면 검사를 믿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뒤 정부는 그동안 소외됐던 진보적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할 각종 법·제도 개선을 위한 정부위원회도 ...
이장우  |  2018-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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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유감
1. 지난 14일 최저임금위원회는 2019년 최저임금을 시급 8천350원으로 의결했다. 최근 부쩍 사용자 자본과 이를 대변하는 보수언론...
김기덕  |  2018-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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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1조, 그리고 노동조합
헌법은 사회 구성원의 합의를 명문화한 국가의 운영철학이자 국민과의 약속이다. 그런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
김용진  |  2018-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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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공약 무산' 반성 없는 홍영표 원내대표
2019년 최저임금이 10.9% 오른 8천350원으로 결정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전 수석보좌관회의에서 “2020년까지 최저임금...
연윤정  |  2018-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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