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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5건)
전문가들이 본 산재예방·산업안전 방안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시급하다"우리나라 산재문제는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후진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큰 사고 위험성이 상존한다...
연윤정  |  2016-04-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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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생계 유지 위해 최저임금 시급 1만원 필요"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을 대폭 올리기 위해 연대활동에 나선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인상운동을 노동개악 반대투쟁과...
제정남  |  2016-04-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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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 산재예방·산업안전 공약 살펴보니] 위험업무 외주화 심각성은 인식, 해법은 '제각각'
산업재해 예방과 산업안전 관련 20대 총선 공약은 전반적으로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내정당 중에는 그나마 정의당 공약이 구체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국민의당은 이렇다 할 공약을 내놓지 않았다.◇새누리당,...
연윤정  |  2016-04-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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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에선 '특수고용노동자 보호법' 만들어질까
노동자이면서도 사용자인 중간지대 노동자. 사실상 급여를 받는데도 근로소득세가 아닌 개인사업자 사업소득세를 내는 특이한 노동자. 바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수고용노동자)다.최근 특수고용노동자처럼 경계선에서 일하는 노동자...
배혜정  |  2016-04-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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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문제 해결방안
"신종 특수고용직 양산하는 산업정책부터 규제해야"현재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언급되는 직종이 60여개가 있다. 노동계와 학계가 포착하지...
배혜정  |  2016-04-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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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이것만은 바꾸자 ③ 노동자 이름표를 달자] 특수고용노동자 속출하는데, 정치권 관심은 어디에?
4·13 총선이 코앞이다. 총선이 끝나면 국회의원 300명이 새로 배출된다. 총선 결과에 따라 노동자 삶도 요동친다. 정당과 후보가 내건 공약은 그 진폭의 기준이 된다. 아쉽게도 20대 총선 노동공약은 양과 질에서 ...
배혜정  |  2016-04-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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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이것만은 바꾸자 ② 비정규직 임금 올려야]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지급, 차별해소·비정규직 감축 지름길
4·13 총선이 코앞이다. 총선이 끝나면 국회의원 300명이 새로 배출된다. 총선 결과에 따라 노동자 삶도 요동친다. 정당과 후보가 내건 공약은 그 진폭의 기준이 된다. 아쉽게도 20대 총선 노동공약은 양과 질에서 ...
김봉석  |  2016-04-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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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본 비정규직 차별해소 효과
노동문제 전문가들은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통한 차별해소가 비정규직 처우개선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비정규직 규모를 줄이는 대...
김봉석  |  2016-04-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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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이슈로 떠오른 사회적 격차 해소] 주요 정당 공정임금·차별해소 각양각색 대안 제시
4·13 총선을 앞둔 여야 정당들은 사회적 격차 해소를 이슈로 내걸고 공정임금을 실현하고 차별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직속 불평등해소위원회 설치나 국민의당의 공정임금법 제정 공약은 제도적인 접근이...
김봉석  |  2016-04-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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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본 노동시간단축 방안
주 52시간 상한, 일단 법대로 정부가 잘못된 지침을 내리고 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주 68시간의 장시간 노동이 일반화된 것이다....
김학태  |  2016-03-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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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당 노동시간단축 공약 살펴보니] 여야, 연장근로 12시간 이내로 제한 공감 … 유예기간 놓고는 이견
4·13 총선을 맞아 주요 정당들은 근로시간단축 공약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원내 정당만을 놓고 보면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정의당이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국민의당은 노동공약이 있지만 근로시간단축에 대해서...
김학태  |  2016-03-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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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이것만은 바꾸자 ① 노동시간단축 먼저] “칼퇴근? 하면 되더라” … 노동시간 줄이기, 정부·정치권 의지에 달려
4·13 총선이 코앞이다. 총선이 끝나면 국회의원 300명이 새로 배출된다. 총선 결과에 따라 노동자 삶도 요동친다. 정당과 후보가 내건 공약은 그 진폭의 기준이 된다. 아쉽게도 20대 총선 노동공약은 양과 질에서 ...
김학태  |  2016-03-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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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저성과자 만들기' 논란] "다이렉트세일즈팀, 불가능한 목표 정하고 달성하면 변경"
SK텔레콤이 지난해 4월 퇴직·자회사 전적을 거부한 직원들을 원격지에 발령하거나 특정부서에 배치한 뒤 생소한 업무를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인위적으로 저성과자를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20일 <매일노동뉴...
배혜정  |  2016-03-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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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목할 인물] 노동시장 구조개선 갈등, 박근혜 vs 김동만·한상균
박근혜 대통령이 노사정·전문가들이 뽑은 올해 주목할 인물 1위를 차지했다.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세 번째다.<매일노동뉴스>가 ...
배혜정  |  2016-0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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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전문가 100명이 선정한 올해 노동이슈] 비정규직·일자리·임금체계 개편 두고 노사정 한판싸움 불가피
노·사·정 오피니언 리더와 노동전문가 중 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을 두지 않은 사람은 드물었다. 2016년 가장 주요하게 부각될 노동이슈를...
김봉석  |  2016-0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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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 관계자·전문가 100명에게 물었더니] 올해 주목할 노동이슈는 '비정규직 문제·쉬운 해고 논란'
노사정 관계자와 전문가 10명 중 7명은 올해 노동계 최대 이슈로 비정규직 문제를 뽑았다. 특히 새누리당이 당론발의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기간제법) 개정안과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파...
배혜정  |  2016-0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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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노동연보
1월9일 노사정위 노동시장특위 전체회의(2014년 9월19일 발족)12일 박근혜 대통령 공공·노동·금융·교육 4대 개혁 추진 선언16일 정부 2단계 공공기관 정상화 추진방향 발표2월6일 통신비정규 노동자 강세웅·장연...
김봉석  |  2015-12-2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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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노동뉴스 공동 10위] 공공기관 팔 비튼 정부, 임금피크제 강제 도입
정부는 지난해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으로 복리후생을 삭감한 데 이어 올해는 2단계 공공기관 정상화 추진방향이라는 이름으로 공공기관 기능 점검·조정안을 발표했다. 임금피크제·성과연봉제 확대·저성과자 퇴출제도 밀어붙였다....
배혜정  |  2015-12-2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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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악의 발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민주노총 없었으면 국민소득 3만불 넘었을 것”
“ 과격한 불법 투쟁만 일삼는 민주노총이 없었으면 대한민국은 벌써 국민소득이 3만불을 넘어 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었다.”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달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노동개혁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토론회...
구태우  |  2015-12-2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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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대 노동뉴스 설문 참여자(100명)
민주노총(15명)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 김상구 금속노조 위원장, 김욱동 민주노총 부위원장, 김재명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장,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 마화용 사무금융연맹 부위원장, 박성식 민주노총 대변인, 박재범 ...
편집부  |  2015-12-2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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