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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5건)
성희롱 피해자 불이익 조치한 회사에 손해배상 책임 물어야
이 사건 업무배치가 직장내 성희롱에 대한 원고의 문제제기 등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다른 실질적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보기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으므로, 이 사건 업무배치는 이 사건 직장내 성희롱에...
편집부  |  2016-01-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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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향상교육 미수강 이유로 한 징계도 유효
르노삼성자동차는 이 사건 안내문에 ‘매주 주당 근태관리 15점, 교육태도 15점, 테스트 50점, 리포트 20점, 합계 100점 중 80점 이상을 취득해야만 그 주의 역량향상교육을 수료로 처리한다’고 기재했다. 그런...
편집부  |  2016-0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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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성 없는 소사장 기업 직원은 원청 소속 노동자
원고들은 이천물류가 사업주로서 독자성이 없거나 독립성을 결여해 그 존재가 형식적·명목적인 것에 지나지 않으므로, 여전히 피고의 근로자 지위를 가지므로, 2014년 3월25일 이후 지급받지 못한 임금을 지급받아야 한다...
편집부  |  2016-01-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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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시용근로자라도 해고사유 서면통지 안 하면 부당해고
시용계약이란 본계약 체결 전에 근로자가 앞으로 담당할 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지 여부를 사용자가 일정 기간 동안 평가하기 위해 체결하는 계약으로서 일종의 해약권유보부 근로계약(사용자가 근로자를 정식사원으로 채용하는...
편집부  |  2015-12-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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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사업주가 파견사업주 교체했어도 직접고용 의무 발생
파견법이 ‘파견근로자의 근로조건 등에 관한 기준을 확립함으로써 파견근로자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점, 파견법의 파견기간의 제한에 관한 규정에서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것은 ...
편집부  |  2015-12-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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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조합원 몰아 특정 영업부서 전보했어도 부당함 증명 못하면 합법
ODS 조직으로의 인사발령이 근로자들의 지위에 미치는 불이익이 크다고 볼 수 없고, ODS 조직으로 발령된 후 실적이 개선된 근로자들은 6개월 만에 자신이 희망하는 지점으로 발령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에 비추어 보면...
편집부  |  2015-12-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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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폐쇄 정당하다는 증명책임, 사용자가 져야
직장폐쇄 정당하다는 증명책임, 사용자가 져야대상사건/ 대법원 2015다20315 임금직장폐쇄 기간 동안의 미지불 임금의 지급을 구하는 근로자에 대해 그 직장폐쇄가 정당해 미지불 임금의 지급의무가 없다는 사용자의 주장...
편집부  |  2015-12-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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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피크제·특별명예퇴직 직권조인 집행부 조합원에 손해배상해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등 관련 법령 및 규약의 적법·타당한 해석과 적용을 통해 조합 운영의 민주성을 도모해야 할 노동조합 대표자로서는, 규약 등의 해석·적용을 그르친 결과 위법·부당한 관행이 상당 기간 유지돼 ...
편집부  |  2015-1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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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 당연적용 법적 근거 없어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제도 자체만을 봤을 때 이 제도가 오로지 근로자에게만 유리한 제도라고 단정할 수 없다. 따라서 사용자는 근로기준법대로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제도를 도입할 의무가 없으며,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제도를 ...
편집부  |  2015-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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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업체 배달원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어
배달원이 배달대행업체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달 업무를 수행하지만, 가맹점에서 프로그램에 배달요청을 할 경우 이를 수행할지 여부는 배달원이 결정했고 거절하더라도 특별한 제제는 없었으며, 특정 배달원을 지목해 배...
편집부  |  2015-11-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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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숙사에서 유인물 배포한 행위는 정당한 노조활동
삼성노동조합는 에버랜드 정문 앞에 있던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노조 홍보활동을 했는데 피해자 회사에 의해 셔틀버스 정류장이 캐스트하우스(기숙사) 정문 앞으로 옮겨지자 셔틀버스로 퇴근하는 피해자 회사의 근로자들에게 노조활...
편집부  |  2015-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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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탈퇴 공작 같은 부당노동행위로 입은 노조 손해액 산정법
민법 제751조제1항은 불법행위로 인한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을 규정하고 있고, 재산 이외의 손해는 정신상 고통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외에 수량적으로 산정할 수 없으나 사회통념상 금전평가가 가능한 ...
편집부  |  2015-1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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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기대권 있는 기간제를 불공정한 평가 근거로 해고한 것은 부당
원고가 재계약을 거절하기 위해 마련한 기준에 따라 참가인에 대한 합리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쳐 갱신거절을 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이 사건 갱신거절은 합리적인 이유가 없어 아무런 효력이 없다고 봄이 타당하다. 원고가...
편집부  |  2015-10-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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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통보 취지 해치지 않는 이메일 해고통보는 유효
근로기준법 제27조는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효력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해고사유 등을 서면으로 통지하도록 함으로써 사용자가 해고 여부를 더 신중하게 결정하도...
편집부  |  2015-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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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조 중 특정 노조에만 무분규 격려금 주는 것은 부당노동행위
사용자가 개별교섭에 임하는 복수의 노조들을 상대로 무쟁의·무분규 등을 조건으로 금원지급을 약속한다면, 사용자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다른 노조와의 관계까지 고려해 교섭에 임해야 하는 복수노조들로서는 오로지 자유로운 의사...
편집부  |  2015-10-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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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성 피하려 변경한 계약 체결했어도 채권추심원은 근로자
채권추심 노동자들이 농업협동조합자산관리회사와 채권추심업무계약을 체결한 후 계약기간이 만료될 때마다 재계약을 하면서 채권추심업무를 수행하던 중 회사와 채권추심업무계약을 체결한 다른 채권추심원들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
편집부  |  2015-10-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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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확정된 공공기관 경영평가성과급은 통상임금
통상임금의 개념적 징표로서의 ‘고정성’은 ‘근로자가 제공한 근로에 대해 그 업적, 성과 기타의 추가적인 조건과 관계없이 당연히 지급될 것이 확정돼 있는 성질’을 말하는 것으로, 그 지급 여부나 지급액이 사전에 확정된...
편집부  |  2015-09-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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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익 대상자 동의만 얻은 취업규칙 변경은 위법
원심이 인정한 사용자측의 변경 필요성의 내용과 정도, 변경 후의 취업규칙 내용의 상당성 등의 사정들을 감안하더라도 피고의 변경된 ‘보직 부여 기준안’에 따라 1·2급 간부사원들이 종전에 3 내지 5급 직원들이 담당하...
편집부  |  2015-09-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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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통상임금 기준으로 산정한 육아휴직급여 차액 돌려줘야
원고의 임금 중 상여금·장기근속수당·급식보조비·교통보조비·맞춤형 복지카드는 소정근로의 양이나 질에 대해 지급하기로 된 임금으로서 실제 근무일수나 수령액에 구애됨이 없이 정기적·일률적으로 임금 산정 기간에 지급하기로 ...
편집부  |  2015-09-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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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적 동의 거치지 않은 취업규칙 불이익변경은 무효
주식회사 대교는 1·2차 임금피크제 도입 당시는 물론 이 사건에서도 그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어떠한 자료도 제출하지 않은 채 ‘국가적인...
편집부  |  2015-09-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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