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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9건)
[나의 형제 김헌정 30] “김 부위원장, 장(腸)에 뭔가 잡히는 게 있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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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9] 전국으로! 전국으로!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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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8] 끝까지 괴롭히는 청소업체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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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7] 4년2개월 만에 단협 체결한 성남분회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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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6] 이상관 분회장의 신조 “내 밥숟가락은 내가 지켜야”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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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5] 기다리던 우군, 민주노동당 의원단과 공무원노조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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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4] “우리는 민주노동당”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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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3] 내 시선은 전국을 향하고 있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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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2] 김헌정, 또 구속되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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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1] 경기도노조의 새로운 장수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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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0] 정치판을 빗자루로 쓸어버려라!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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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9] 경기도노조 최초의 상용직 집단교섭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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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8] 파벌은 용서하지 않는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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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7] 민간위탁이라는 ‘공공의 적’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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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6] 악랄한 안산의 청소업체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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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5] ‘진짜 공무원’ 민상호 씨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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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4] 문공달 씨의 사연1 : 200만원을 바치고 ‘청소부’가 되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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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3] 김주실 씨의 선택 “우리도 노조 해요∼”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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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2] “이게 단협이냐? 항복문서지!”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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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1] 십 년 전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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