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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4건)
[나의 형제 김헌정 17] 민간위탁이라는 ‘공공의 적’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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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6] 악랄한 안산의 청소업체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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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5] ‘진짜 공무원’ 민상호 씨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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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4] 문공달 씨의 사연1 : 200만원을 바치고 ‘청소부’가 되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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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3] 김주실 씨의 선택 “우리도 노조 해요∼”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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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2] “이게 단협이냐? 항복문서지!”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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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1] 십 년 전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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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0] 가로분회와 의정환경분회의 동시파업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0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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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9] 철문을 부수고 동지들 품으로 달려가고 싶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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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8] ‘인간쓰레기’를 쓸어 담자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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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신계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지난해 노동 3권 기본 흔들려 … 노동 있는 민주주의 위해 노력할 것"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계사년 한 해는 전국공무원노조 설립신고 반려, 전국교직원노조에 대한 '노조 아님' 통보, 2...
편집부  |  2014-01-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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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문진국 한국노총 위원장]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일터에 행운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매년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우리...
편집부  |  2014-01-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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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 "2014년, 노동자·국민이 승리하는 해로"
노동자·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년 한 해는 투쟁으로 이어졌고 2014년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공무원노조·전교조 ...
편집부  |  2014-01-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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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7] “파업은 노동자의 학교”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3-12-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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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6] 의정부지역시설관리노조에서 경기도노조로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3-1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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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5] 첫 번째 위기, 그리고 반격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3-12-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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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4] 환경미화원들, 일어서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3-12-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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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3] 홍희덕 씨와 나천봉 씨의 등장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3-12-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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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 밥 한 끼 주고 밥줄을 끊은 ‘시장님’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3-12-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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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 찢어지고 부서진 ‘청소부’의 육신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3-12-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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