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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2건)
탄핵소추 의결, 그 이후
1. 지난 9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찬성 234표, 반대 56표로 의결됐다. 노동자·농민·일반 시민 등 주권자의...
이용우  |  2016-1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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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기업 채용갑질 개선해야
얼마 전 프랑스 기업들이 낸 채용공고와 작가가 작성해 제출한 입사지원서 그리고 회사 답장을 엮은 책을 읽었다. 입사지원서 100개쯤 쓰...
오효진  |  2016-12-0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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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혁명, 운명을 바꾸는 힘
박근혜는 대통령으로 선출된 후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국가권력을 최순실로 표상되는 친한 사람들의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수단으로 ...
권영국  |  2016-11-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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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게이트' 삼성이 몸통이다
박근혜 게이트의 처음은 최순실 등 '특정 개인'이지만 그 끝은 박근혜와 최순실을 통해 국가권력을 사유화하고자 한 뇌물죄의...
류하경  |  2016-1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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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 가입 25주년을 맞아
12월9일이면 한국 정부가 국제노동기구(ILO)에 가입한 지 25주년이 된다. 2016년은 유엔 가입 25주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
김선수  |  2016-11-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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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에 대한 한 법률가의 시국선언
지난주부터 이어진 언론보도와 박근혜 대통령 본인의 자백을 통해 국민은 박 대통령이 자신의 지인과 그 측근들에게 이 나라의 운영을 맡겼던...
강문대  |  2016-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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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만드는 사람들의 도시
도시를 대표하는 공장이 대량해고를 하면 어떻게 될까. 마이클 무어의 <로저와 나>를 보면 알 수 있다. 그의 고향 미시건주 플린트시에는...
이지영  |  2016-10-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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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강행의 무도함에 대하여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에 대해 생각해 본다.만약 내가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보수규정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라...
고윤덕  |  2016-10-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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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의 '반올림'
요즘 가야금을 배우느라 여념이 없다. 매일노동뉴스 칼럼에 뜬금없이 ‘가야금?’ 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가야금이라는 게 원래 줄이 12줄밖에 없기 때문에(물론 25현 가야금도 있긴 하지만 ‘전통 가야금’만 이...
정병욱  |  2016-10-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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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권 회복을 위한 작은 시작
우리는 매일 말과 글을 마주치며 살아간다. 따라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는 어쩔 수 없이 말과 글에서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조지 오...
최용근  |  2016-10-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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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이 처한 현실
1. 박정희 정권 시절 막걸리를 마시다 던졌던 한마디로 긴급조치 위반이라며 끌려가 수년씩 감옥생활을 하는 일이 빈번했다. 그만큼 헌법상...
이용우  |  2016-09-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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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근로관계의 재판관할과 준거법 결정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인해 세계적 물류대란이 우려되고 소속 근로자들의 고용불안이 커져 가고 있다. 특히 컨테이너선사인 사업 특성상 화주인...
오효진  |  2016-09-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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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지난 5월28일 서울메트로 하청업체 소속 청년노동자가 구의역 9-4 승강장 선로 쪽에서 ‘스크린도어’를 고치다가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
권영국  |  2016-09-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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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 이겨도 전쟁에서 패배하는 이유
소송은 승패가 있는 게임이다. 하여 노동자 편에서 이기기도 한다. 그러나 개별 전투에서 이긴다고 하여 전쟁에서의 승리까지 담보되는 것은...
류하경  |  2016-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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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문제 해결은 인권위 권고 이행부터
비정규직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기 시작한 것은 1997년 말 외환위기 이후 국제통화기금(IMF)의 고용유연화 요구에 따라 비정규...
김선수  |  2016-08-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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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유형과 공감의 폭
민변 노동위원장으로 재임할 때도 그랬지만 사무총장이 된 지금도 여러 노조에서 지원 요청을 받고 있다. 그런 요청을 하는 노조들 대부분이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을 것인데, 그 요청에 전부 다 응할 수 없어 난감하고 난...
강문대  |  2016-08-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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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같은 사람이 되겠다”
"작년에는 고3이어서 몰랐지만, 올해 취업해 일하게 되면서 가장의 무게가 얼마나 무겁고 힘든지 깨달았습니다. (…) 희망...
이지영  |  2016-08-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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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단상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6일 2017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7.3%(440원) 인상한 6천470원으로 결정했다. 4·13 총선 때 최저...
고윤덕  |  2016-08-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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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자살’ 개념이 없는 나라
올해 6월19일 서울남부지검에 근무하던 33살 김아무개 검사가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가 자살하며 남긴 유서...
정병욱  |  2016-07-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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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같은 현실과 이별하는 법
후텁지근한 날씨 탓인지 요새 부쩍 악몽을 꾸다가 깨어나는 일이 잦다. 허탈한 블랙코미디부터 무시무시한 스릴러까지, 변화무쌍한 악몽에서 ...
최용근  |  2016-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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