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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049건)
택배 왔습니다~
‘쾅쾅쾅’ 문 두드리는 소리와 동시에 “택배 왔습니다” 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네”하고 바로 현관문을 열었지만 아무도 없다. 얼마나 ...
김형동  |  2019-01-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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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로 외국인 건설일용 노동자 울린 중국동포 업자
-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이 29일 외국인 건설일용 노동자 14명의 임금 3천627만원을 체불한 불법체류 개인건설업자(속칭 십장) 유아무개(35·중국인)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불법체류 건설업자...
편집부  |  2019-01-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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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동떨어진 사용자들의 멋진 신세계 - 사용자 공익위원 초안의 문제점
지난 25일 사용자 추천 공익위원들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위원회에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개정 공익위...
탁선호  |  2019-01-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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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과 임금체계 개편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을 앞두고 관련 뉴스가 쏟아지던 때 시사에 밝고 박식한 지인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기사는 내용...
함연경  |  2019-0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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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 4·16 기억공간 조성, 촛불정부가 나서라"
- 세월호의 아픈 기억이 남아 있는 팽목항에 기억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팽목 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국민비상대책위원회는 28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6의 기억은 우리의 역...
편집부  |  2019-0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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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인간적인 노동체제
국제노동기구(ILO) 헌장은 이렇게 천명한다. “사회정의 없이는 평화도 없다.” 산업혁명이 초래한 사회경제적 위기는 19세기 내내 서구...
박제성  |  2019-0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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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전임자 급여지급과 자유
1. 2019년 1월, 여전히 어제일 뿐이다. 세상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달라질 거라는 확실한 보장도 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
김기덕  |  2019-0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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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쓸모
의뢰인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제약회사의 잘나가는 영업사원이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20대 젊은 나이에 입사해 20여년을 한 직장에서 ...
손명호  |  2019-0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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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땡, 점심 먹고 땡" 자유한국당 5시간30분 단식
- 자유한국당이 지난 24일부터 시작한 '좌파독재 저지 릴레이 단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단식 4일째인 27일까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자유한국당 단식'이 올라와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청와대가...
편집부  |  2019-0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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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2
모든 사물에는 서로 다른 성질들이 내포돼 있다. 이 서로 다른 성질들은 상호 의존하지만 상황에 따라 대립·투쟁한다. 그래서 모든 사물은...
김승호  |  2019-0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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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뒤에 놓인 노동
41만9천156명. 2017년 국내 6대 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수다. 부산국제영화제나 전주국제영화제 같은 이름난 영화제는 이미 그 도시...
김영민  |  2019-0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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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받아라, 용균아
머리 허연 노인이 새카맣게 어린 모습 영정 앞에서 이제는 늙어 고장 난 몸을 힘겹게 접었다. 영정을 똑바로 보지 못하던 엄마가 부축했다...
정기훈  |  2019-0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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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의 의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24일 새벽 구속됐다. 법원은 사법농단 정점에 양 전 대법원장이 있다는 검찰의 주장을 인용했다. 강제징용 배상 판...
편집부  |  2019-0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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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공무원들 "남북 우편교류 기원" 차례·기원제 준비
- 설을 앞두고 우체국 공무원 노동자들이 이산가족과 함께 차례를 지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공무원노조는 24일 "이산가족과 함께하는 설맞이 남북우편교류 염원 기원제를 30일 임진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는데요. 명절...
편집부  |  2019-0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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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꽃과 나무 ② 참꽃(진달래)
내 어릴 적 살던 산골 마을(경북 달성군 가창면 행정리)에서는 진달래꽃을 참꽃이라 불렀다. 6·25 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은 때였...
이수호  |  2019-0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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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과 암
지난 18일 청와대 앞 기습시위를 하던 금속노조 기아차비정규직지회장을 비롯한 5명이 체포됐다는 뉴스가 있었다.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
김형동  |  2019-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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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돌아간 김태환 열사 초상화
- 한국노총이 23일 오후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에서 김태환기념사업회 이사회를 열었는데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2005년 비정규직·특수고용 노동자 투쟁에 김태환 열사와 함께한 기억이 아직...
편집부  |  2019-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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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발의 노조법 개악안은 철회돼야 한다
지난해 12월28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표발의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
윤애림  |  2019-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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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회주의는 없는가?
문재인 대통령마저 버린 소득주도 성장을 진보진영이 붙잡고 매달리는 형국이다. 정의당은 연초 자신들이 “소득주도 성장의 정통노선을 계속 ...
한지원  |  2019-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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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천막
2011년 부산 영도, 김진숙이란 여인이 크레인 위에서 309일을 살았다. 2018년 서울 목동, 75미터 굴뚝 꼭대기에서 두 남자가 ...
장동훈  |  2019-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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